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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 왼쪽)는 지난 19일 인천사회사업재단(대표 김진욱)과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창출과 사회공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사진제공=해운대구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 19일 인천사회사업재단(대표 김진욱)과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창출과 사회공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회공헌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전문성과 경력을 가진 퇴직자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단체에 파견해 사회서비스를 확산하고 고령화 문제에도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인천사회사업재단이 사업을 수행하며 IT정보화, 사회서비스, 공연 전시활동 등 문화예술, 상담 멘토링 등 7개 분야에서 200명이 활동한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신중년 일자리사업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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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