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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3월 막바지에 꽃샘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주말까지 다소 쌀쌀한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늘(23일)은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낮부터 오후 늦은 시간 사이에 전국(제주도 제외)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그러나 내일(24일)부터는 전국이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평년보다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는 등 다소 쌀쌀해진 날씨는 주말에도 이어지겠다. 특히 내일 오전에는 중부지방 대부분과 남부내륙 일부지역이 영하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23일 지역별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2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3도 ▲부산 4도 ▲전주 –1도 ▲광주 1도 ▲제주 6도 등으로 어제(22일)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8도 ▲강릉 9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제주 12도 등이다.
한편 최근 내린 비로 좋은 대기질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도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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