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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입학식 서철모 학장 격려사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서철모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장,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170명이 참석한 행사는 축하공연, 학교소개, 학사일정 안내, 배지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친환경농업과·생활원예과·농산물가공과·농업마케팅과 4개과 30명씩의 대학생과 농업경영CEO과 대학원생 30명 총 150명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 ▲ 입학생들에게 대학교 배지를 달아주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제공=화성시 |
서철모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장은 “농어업회의소와 로컬푸드 유통시스템 등을 통해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학생으로서 긍지를 가지로 지역 농업발전에 이바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농업기술대학은 화성시의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교육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교했다. 현재까지 13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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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