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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2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옌청시 톈자이(天嘉宜)공사가 운영하는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로 인한 사망자 집계치가 64명으로 증가했다. 당국은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중 21명은 중태에 빠져 있으며, 73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공산당 지도부는 이번 사고를 특별히 심각한 사안으로 판단해 중앙정부 조사단을 조직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현지 당국은 폭발이 발생한 화학공장 관계자를 구속하는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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