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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원은 콜롬비아 제2 도시 메데인에서 남쪽으로 325킬로미터 떨어진 엘 도비오 지역이다. 진원의 깊이는 113킬로미터로 측정됐다.
콜롬비아 재난 당국은 이번 강진의 흔들림이 수도 보고타에서도 감지될 정도였지만 예비조사에서 인명피해는 보고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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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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