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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김소영 부부 태아 초음파 사진.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
오상진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셜록아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셜록은 아이의 태명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띵그리TV'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영국 여행 도중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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