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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20일 대한체육회 전국체전위에서 실사를 위해 김해시를 방문했다./사진제공=김해시 |
김해시에 의하면 4월 중 건립 기본계획 수립 후 2020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48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까지 건립 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고 10월까지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그리고 12월까지 전략환경영향평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교통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거쳐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고 2020년 9월까지 각종 영향평가, 문화재지표조사 등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종목별 경기를 치를 19개 경기장에 대해서도 2022년까지 공인규격에 맞게 개보수하고 시설을 정비한다.
김해시는 최소 투입으로 최대 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로 경기장 개보수비와 대회운영비 절감을 통해 당초 2580억원으로 예상되던 사업비를 880억원이 감소된 1700억원으로 낮출 계획이다.
사업 내역을 보면, 종합운동장(도로 포함) 건립에 1480억원, 기존 경기장 개보수에 120억원, 대회 운영비에 1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재원조달 대책으로는 연차별 투자계획을 면밀히 수립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면서 지역 국회의원,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체육진흥기금, 특별교부세, 도자율 균특예산, 특별조정교부금 등 국·도비 추가 확보에 주력해 대회 개최에 차질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내역을 보면, 종합운동장(도로 포함) 건립에 1480억원, 기존 경기장 개보수에 120억원, 대회 운영비에 1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재원조달 대책으로는 연차별 투자계획을 면밀히 수립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면서 지역 국회의원,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체육진흥기금, 특별교부세, 도자율 균특예산, 특별조정교부금 등 국·도비 추가 확보에 주력해 대회 개최에 차질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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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