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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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원(0.20%) 오른 113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3원(0.38%) 오른 1138.8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줄어든 1136.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