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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 /사진=머니투데이 DB |
한국거래소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 후인 2022년 3월27일까지다.
이번에 사외이사로 선임된 정일문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퇴직연금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겸 부사장을 거쳐 올 1월부터 대표이사에 재직 중이다.
이번에 사외이사로 선임된 정일문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퇴직연금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겸 부사장을 거쳐 올 1월부터 대표이사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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