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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장면. /사진=KBS 캡처 |
최근 방영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상식 문제를 맞췄다. 이날 퇴근 전 마지막으로 USB의 약자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함께 출연한 김용만이 "문제가 어렵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S'가 가전제품에 많이 쓰이는 단어라고 힌트를 주기도 했다.
이날 퀴즈 대결에서 패해 의욕을 잃었다고 말하며 하품을 하던 김보성은 USB의 뜻을 말해보라는 김용만의 요청에 "USE, SAVE, BOSUNG"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USB는 'Universal Serial Bus'의 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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