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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증권사, 은행 등 자본시장에서 로보어드바이저(RA) 활용 기술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자산운용업계에서 RA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플랫폼이 나온다.
1일 디셈버앤컴퍼니과 쿼터백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RA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플랫폼 테스트베드 기간을 마무리한 이들 기업은 금융당국의 자본금 규정제한 완화에 힘입어 오는 17일 서비스를 출시한다.
1일 디셈버앤컴퍼니과 쿼터백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RA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플랫폼 테스트베드 기간을 마무리한 이들 기업은 금융당국의 자본금 규정제한 완화에 힘입어 오는 17일 서비스를 출시한다.
앞서 쿼터백자산운용과 디셈버앤컴퍼니는 지난해 7월 KB증권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후 이번 비대면 투자일임계약 플랫폼 개발을 추진해왔다.
디셈버앤컴퍼니 관계자는 “지난해 RA사의 비대면 투자일임계약이 허용되면서 모바일 채널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증권사 랩어카운트나 위탁계좌에 고객과 일임사가 직접 계약을 맺어 일임운용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에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나 RA서비스를 통해 자문이나 유사투자자문서비스를 해왔지만 일임사의 직접적인 채널이 생긴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비스 출시일정에 다소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쿼터백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플랫폼을 오는 17일 출시할 예정이지만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시일정이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다”고 말했다.
디셈버앤컴퍼니 관계자는 “지난해 RA사의 비대면 투자일임계약이 허용되면서 모바일 채널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증권사 랩어카운트나 위탁계좌에 고객과 일임사가 직접 계약을 맺어 일임운용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에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나 RA서비스를 통해 자문이나 유사투자자문서비스를 해왔지만 일임사의 직접적인 채널이 생긴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비스 출시일정에 다소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쿼터백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플랫폼을 오는 17일 출시할 예정이지만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시일정이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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