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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왼쪽부터), 김숙 전 유엔 대사,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 윤창열 미세먼지 개선기획단장. |
'범국가기구'는 대통령 직속으로 사회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본회의와 500여명의 국민정책참여단으로 구성, 과학적인 논의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 자문단도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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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