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영 기보 초대 이사장(왼쪽), 89년생 신입직원(오른쪽)./사진제공=기보
민해영 기보 초대 이사장(왼쪽), 89년생 신입직원(오른쪽)./사진제공=기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이 1일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기보는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으로 '기술에 가치를 더하는 ‘중소벤처기업의 No.1 혁신성장 파트너’'를 발표했다. 새로운 비전은 기술의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함은 물론, 다양한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가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이날 창립기념행사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창립 30주년 기념영상 시청, 30년사 봉정식(초대 이사장, 89년생 신입직원), 특별공로상 시상(업무유공 직원 등), 중소벤처기업과 기보 직원간 화합의 시간(문화행사 등)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