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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양평 강상다목적복지회관에서 양평군 보육지원체계개편 시범사업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 지역설명회가 실시됐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달난 29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에서 보육지원체계개편 시범사업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지역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와 육아정책연구소 지원으로 실시되었으며 보육지원체계 개편의 추진배경과 사업 내용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예상되는 질의에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와 육아정책연구소 지원으로 실시되었으며 보육지원체계 개편의 추진배경과 사업 내용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예상되는 질의에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설명에 앞서 보건복지부 정책기획관 김상희 국장은 현 보육지원체계에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의 요구 등을 추가 보완하여 개편되는 보육지원체계를 양평군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게 되어 양평군민의 만족도가 제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영유아의 발달과 안전에 힘쓰는 보육교직원의 열정을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는 응원한다.”고 하며 “양평군민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여러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영유아의 발달과 안전에 힘쓰는 보육교직원의 열정을 민선7기 지방자치단체는 응원한다.”고 하며 “양평군민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달 1일부터 3개월간 관내 만 50세 이상 만 64세 미만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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