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이에 주요 우승자는 메리어트 리워즈 (Marriott Rewards), 리츠칼튼 리워즈 (Ritz-Carlton Rewards) 및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 (Starwood Preferred Guest, SPG)를 대체한 새로운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의 멤버가 될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카린 팀폰(Karin Timpone)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과의 마케팅 제휴를 통해,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 모멘츠는 그랑프리 주간동안 드라이버, 미디어 및 셀러브리티들을 무대 뒤에서 만나고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비롯해 팀의 차고 방문 및 프라임 좌석에서 경기 관람 등 시즌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년계약 조건에 따라 메리어트 본보이는 레이싱 팀의 ‘공식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메리어트의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인 리츠칼튼은 팀 최초의 ‘공식 호텔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따라서 메리어트 본보이와 리츠칼튼 로고는 루이스 해밀턴과 발테리 보타스의 레이싱 수트에 노출되고, 메리어트 본보이는 자동차의 할로(Halo)에 노출된 첫 파트너 브랜드가 될 예정이다.
리츠칼튼은 VIP용 공간인 실버 애로우 라운지(Silver Arrows Lounge)에서 이러한 전설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리츠칼튼 실버 애로우 라운지로 명명할 예정이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및 리츠칼튼 브랜드는 소셜 미디어, 객실 내 TV 및 회사의 인기 디지털 잡지인 메리어트 본보이 트레블러를 통한 넓어진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에게 파트너십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