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수자인 구리역 조감도. /사진=한양
한양수자인 구리역 조감도. /사진=한양
한양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한양수자인 구리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3일 한양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95세대 ▲84㎡ 67세대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또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개통 시(구리역 예정) 잠실역까지 7정거장(예정)으로 서울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이밖에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도보거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과 CGV를 비롯해 롯데아울렛, 구리전통시장, 롯데마트 구리점, 이마트 다산점, 구리도매시장 등이 가깝다.


또 단지 옆으로 구리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창중·고, 구리중·고, 구리여중·여고, 수택고, 토평중·고 등이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