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힐링 벚꽃축제'를 찾은 모녀가 사진을 찍고 있다. '양재천 힐링 벚꽃축제'는 3일부터 7일까지 양재천 밀미리교 및 도곡2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