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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가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불모터스 |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푸조∙시트로엥∙DS관에서 푸조 508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DS 3 크로스백,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 뉴 C5 에어크로스 SUV 등을 둘러봤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행사장에 와보니 푸조∙시트로엥∙DS관 현장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모터쇼로 프랑스의 자동차와 문화가 한국 국민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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