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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건설 |
부산 경남 지역 현장의 롯데건설 임직원 20여명은 부산 남구청이 추천한 부산 남구 용당동 소재 아동 청소년 보호시설, 대연동과 용호동의 취약계층 2세대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2016년 4월 부산 남구청과 봉사활동 협약을 맺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이날 시행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아동 청소년 보호시설 내 공동 화장실 및 세탁실의 위생도기 및 배관 교체 작업과 옥상 방수 공사, 전선, 창호 교체 등도 함께 이뤄졌다. 또 각 세대 내 노후화한 싱크대 및 주방 시설, 보일러, 도배 및 장판 공사와 파손된 문을 교체했다.
여기에 롯데건설은 각 세대에 냉장고, UHD TV, 세탁기 등 실용적인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건설이 샤롯데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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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