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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자유한국당 통영·고성 보궐선거 후보와 부인 최영화 씨가 3일 오후 경남 통영시 북신동 삼성생명빌딩 3층 선거사무실에서 개표현황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뉴스1 |
4·3 보궐선거에서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13분 현재 보궐선거 개표율이 70.9%를 기록 중인 가운데 정점식 후보가 59.6%의 득표율로,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36.3%)를 앞서고 있다.
이어 박청정 대한애국당 후보는 4.2%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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