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이 향긋한 꽃차를 마시며 봄 향기 가득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꽃잠 패키지’를 4월 30일(화)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명품 한옥에서 즐기는 향긋한 봄의 기운’을 주제로 봄을 대표하는 꽃차와 남원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까지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꽂잠 패키지는 ▲스탠다드 온돌 객실(1박), ▲한식 조식(2인), ▲꽃차 체험(2인), ▲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2매)로 구성됐다.
꽃차 체험은 전통 다기 세트를 이용해 객실 내에서 직접 차를 우리며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꽃차 종류로는 면역력 증진과 감기 예방,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매화꽃차’와 머리를 맑게 하고 폐와 위에 도움을 주는 ‘목련꽃차’가 제공된다. 천천히 음미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여기에 남원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도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
이번 패키지는 ‘명품 한옥에서 즐기는 향긋한 봄의 기운’을 주제로 봄을 대표하는 꽃차와 남원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까지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꽂잠 패키지는 ▲스탠다드 온돌 객실(1박), ▲한식 조식(2인), ▲꽃차 체험(2인), ▲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2매)로 구성됐다.
꽃차 체험은 전통 다기 세트를 이용해 객실 내에서 직접 차를 우리며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꽃차 종류로는 면역력 증진과 감기 예방,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매화꽃차’와 머리를 맑게 하고 폐와 위에 도움을 주는 ‘목련꽃차’가 제공된다. 천천히 음미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여기에 남원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도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