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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으며 발길을 옮기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 |
기상청은 6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구름 많겠으며 오후부터 서울·경기도·강원도에, 오후 늦게 부터는 충청도와 경북 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우량은 5∼10㎜ 정도다.
낮 최고 기온은 11∼23도로 예보됐다. ▲서울 14도 ▲대전 20도 ▲대구 22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17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청·호남·영남·제주 지역에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충청 이남지역은 전일 황사의 재유입과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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