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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교장은 지난 1945년 임시정부의 첫 국무회의가 열렸던 곳이자 고 김구 선생이 타계 전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한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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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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