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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수지가 22일 오후 서울 갤러리 원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
JYP엔터테인먼트가 메인 아티스트 수지 소속사 이적 확정 소식에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38분 현재 JYP Ent.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0.78%) 내린 3만18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8일 수지와 매니지먼트 숲은 계약사실을 밝히며 소속사 이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JYP엔터는 지난달 26일 입장문을 통해 수지와의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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