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완구업체 손오공 창업주 최신규 회장의 횡령·배임 의혹에 주가가 하락세다.
9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6.41%(195원) 내린 284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서울 남부지검에 따르면 초이락게임즈 전현직 임직원들은 지난달 창립자인 최신규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11년 손오공 대표이사로 재직 당시 계열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9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6.41%(195원) 내린 284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서울 남부지검에 따르면 초이락게임즈 전현직 임직원들은 지난달 창립자인 최신규 회장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11년 손오공 대표이사로 재직 당시 계열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