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도시 내 브랜드아파트 공급 희소해 브랜드 프리미엄 높아
-강원 브랜드 아파트 선호도 높아… 집값 이끌며 대표 아파트로 등극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로 수요자 선호 증가



지방 중소도시 내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방의 경우 수도권 대비 1군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적어 브랜드 프리미엄이 효과가 높다. 또한 지역 내에서 쉽게 보기 힘든 평면, 특화설계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안정적 시세를 유지할 수 있다.

대형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지역 내 교통, 교육, 상업 등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1군 브랜드 단지가 상대적으로 적어 희소성에 분양시장이나 집값에서도 지역 내 분위기를 리딩한다.


특히 1군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강원지역의 경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높다. 강원 속초시 ‘속초청호아이파크’와 ‘속초e편한세상’은 속초시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힌다. 강원 강릉시 ‘교동롯데캐슬2단지’도 입주한지 10년 차 된 아파트임에도 강릉 아파트 중 3번째로 높은 집값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강원도에서 새롭게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1년(2018년 1월~현재) 동안 강원도에서 청약을 받은 신규단지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상위 5위까지 전부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꼽힌다. ▲1위 춘천센트럴타워푸르지오(27대 1) ▲2위 춘천파크자이(17.3대 1) ▲3위 원주더샵센트럴파크4단지(17.1대 1) ▲4위 힐스테이트속초센트럴(9.1대 1) ▲5위 춘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5.5대 1) 등이다.
지방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 인기 남달라

실제로 강원도에서 가장 최근에 분양한 1군 브랜드 아파트인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경우 높은 청약 경쟁률과 함께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당계약 전부터 수천 여명의 청약 당첨자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해 계약관련 문의를 하는 등 강한 계약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정당계약 첫날부터 계약자들이 몰려들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를 공급하는 포스코건설의 더샵은 한국품질만족지수 아파트부문 10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브랜드이다. 무엇보다 입지 좋은 원도심에 주거선호도가 높은 포스코건설이 시공하고, 공원까지 갖춘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침체된 지방시장의 구원투수가 되어 원주지역의 집값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초유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 ~ 지상 최대 28층, 4개 단지 총 2656세대로 1단지 936세대(59㎡ 503세대, 84㎡ 433세대), 2단지 838세대(84㎡ 703세대, 101㎡ 135세대), 3단지687세대(59㎡ 479세대, 84㎡ 208세대), 4단지 195세대(84㎡ 117세대, 101㎡ 7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실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평면 구성과 발코니 확장을 통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다. 59, 84㎡는 대형 드레스룸과 넓고 쾌적한 주방을 갖춘 4BAY 맞통풍 구조, 개방감을 극대화한 이면개방형 구조를 갖췄으며 101㎡는 넒은 평면과 다양한 취미생활이 가능한 알파룸을 갖췄다.


또한, 우물천정 계획으로 12cm 더 높아진 천정고 2.42m로 쾌적성을 확보하였으며, 서브 마스터룸, 펜트리 등 다양한 선택옵션을 제공하여,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맞춤형 주거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입주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센터, 타석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장, 남·여 목욕탕, 탁구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과 남·여 독서실, 멀티룸, 북카페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 키즈룸,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으로 구성된 패밀리존까지 완비하고 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은 강원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9일부터 11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