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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한국예탁결제원 |
올 1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은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는 92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 줄었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84조5000억원으로 2.9% 감소했고 기업어음(CD)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6.2조원) 대비 22.6% 증가했다.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은 특수채가 30.7%로 가장 높았고 금융회사채(25.3%), 일반회사채(19.6%), CD(8.3%), SPC채(5.7%), 파생결합사채(5.1%), 국민주택채(3.6%), 지방채(0.9%), 지방공사채(0.8%)순임
지방채의 경우 8277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보다 20.0% 감소했으며 3년 초과 장기물이 8057억원(97.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금융회사채는 23조3148억원으로 2.5% 줄었다. 1년 초과~3년 이하가 13조600억원으로 56%를 차지했고 3년 초과 장기물이 8조2100억원으로 35.2%, 1년 이하 단기물이 2조448억원으로 8.8%의 비중을 나타냈다.
일반회사채는 18조223억원으로 29.5% 늘었다. 3년 초과 장기물이 9조9230억원으로 55%, 1년 초과~3년 이하가 7조5302억원으로 41.8%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파생결합사채의 경우 4조7205억원이 등록발행돼 21.7%, SPC채는 5조2235억원으로 37.6% 각각 감소했다. CD는 7조6300억원으로 22.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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