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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사진=한화생명 |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는 이날 행사에 4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만 14일 열릴 예정이던 일정은 아쉽게 기상악화로 취소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강풍 및 강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며 “방문객들의 혼선을 막기 위해 긴급히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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