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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가 분식회계 의혹을 강력 부인했지만 장 초반 소폭 오름세에 그치고 있다.
하나투어는 1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8% 오른 6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시사저널은 하나투어가 이중장부를 통해 실적을 조작해 왔다는 의혹을 보도했으며 주가는 전일보다 9.87% 내린 6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폭은 아직 1%대를 넘지 못해 전날 낙폭을 상쇄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는 장 마감 이후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분식회계를 하지 않았다”며 “회계에 대해서 엄격 관리하고 하나투어의 법적 분쟁을 야기한 홍콩 협력사의 일방적이고 편향된 주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사의 경우 ‘분식회계’와 ‘경영진의 사익 편취’라는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회사뿐 아니라 주식시장의 질서를 교란해 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사안”이라며 "해당 언론사에 대해 강력히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1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8% 오른 6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시사저널은 하나투어가 이중장부를 통해 실적을 조작해 왔다는 의혹을 보도했으며 주가는 전일보다 9.87% 내린 6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 상승폭은 아직 1%대를 넘지 못해 전날 낙폭을 상쇄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는 장 마감 이후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분식회계를 하지 않았다”며 “회계에 대해서 엄격 관리하고 하나투어의 법적 분쟁을 야기한 홍콩 협력사의 일방적이고 편향된 주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사의 경우 ‘분식회계’와 ‘경영진의 사익 편취’라는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회사뿐 아니라 주식시장의 질서를 교란해 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힌 사안”이라며 "해당 언론사에 대해 강력히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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