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앞두고 강보합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2일 전 거래일 대비 2.35포인트(0.11%) 오른 2218.5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66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7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초반 순매도전환했다.


셀트리온,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80포인트(0.24%) 오른 764.37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28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1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스튜디오드래곤, 셀트리온제약 등이 1~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메디톡스는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주요증시가 휴장한 영향으로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 언급에 등락을 보일 것”이라며 “20일까지의 한국 수출입 통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