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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23일 롯데칠성에 대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170만원에서 195만원으로 14.7% 상향조정했다.
박애란 KB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별도 실적은 매출액 541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2%, 89.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지난해 기저효과가 크고 원가 흐름이 안정적인 가운데 탄산음료, 생수 등 수익성이 뛰어난 음료 판매호조, 대용량 커피 신제품 판매호조, 지방 상권을 중심으로 한 소주 판매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탄산음료 수요가 배달음식시장을 중심으로 한 B2B,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B2C 채널에서 모두 확대된 점이 긍정적"이라며 "맥주부문 적자는 지속되나 마케팅비용 효율화와 수입 맥주 유통 확대 등을 통해 적자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아울러 "롯데칠성의 2019년 별도 실적은 매출액 2조4146억원, 영업이익 102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 1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만 탄산음료, 생수, 커피 등을 중심으로 견조한 음료 판매가 지속되면서 맥주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고 국내 레귤러 맥주의 영업환경을 낙관하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전망했다.
박애란 KB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별도 실적은 매출액 5417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2%, 89.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지난해 기저효과가 크고 원가 흐름이 안정적인 가운데 탄산음료, 생수 등 수익성이 뛰어난 음료 판매호조, 대용량 커피 신제품 판매호조, 지방 상권을 중심으로 한 소주 판매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탄산음료 수요가 배달음식시장을 중심으로 한 B2B,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B2C 채널에서 모두 확대된 점이 긍정적"이라며 "맥주부문 적자는 지속되나 마케팅비용 효율화와 수입 맥주 유통 확대 등을 통해 적자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아울러 "롯데칠성의 2019년 별도 실적은 매출액 2조4146억원, 영업이익 102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 1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다만 탄산음료, 생수, 커피 등을 중심으로 견조한 음료 판매가 지속되면서 맥주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고 국내 레귤러 맥주의 영업환경을 낙관하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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