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하이닉스가 2분기 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5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2.93%) 오른 8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8.7% 줄어든 1조366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22.3% 줄어든 6조7726억원, 당기순이익은 64.7% 감소한 1조102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분기부터 모바일과 서버용 D램 수요가 반등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재 반도체 업황은 턴어라운드 초입 구간”이라며 “최소 1년5개월 이상 지속될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방향성에 집중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25일 오전 9시5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00원(2.93%) 오른 8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8.7% 줄어든 1조366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22.3% 줄어든 6조7726억원, 당기순이익은 64.7% 감소한 1조102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2분기부터 모바일과 서버용 D램 수요가 반등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재 반도체 업황은 턴어라운드 초입 구간”이라며 “최소 1년5개월 이상 지속될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방향성에 집중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