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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9일 GS건설에 대해 "1분기 실적 개선폭 만큼 주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로 5만2000원을 유지했다.
오경석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6000억원, 영업이익 191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6.8%, 51.0% 감소했다"면서도 "당초 실적 눈높이를 낮추게 했던 성과급 700억원 지급을 감안할 때 본업에서의 수익성이 기대 이상이였던 셈"이라고 설명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세부적으로 "건축·주택 매출액 1조5000억원(-11.8%), 플랜트·전력 매출액은 8370억원(-25.3%)을 기록했다"며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14.3%, 13.8%다. 플랜트의 경우 작년 일회성 환입 역기저효과가 있지만 그럼에도 전 분기 대비 개선세가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사우디 라빅 턴어라운드(3억 달러)·투르크 디왁싱(3억 달러)이 진행 중이고 카타르 암모니아(6억 달러)는 5월 말 상업입찰 계획"이라며 "다수 프로젝트 입찰은 긍정적이나 결과가 아쉬운 상황으로, 향후 입찰 스케줄과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오경석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6000억원, 영업이익 191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6.8%, 51.0% 감소했다"면서도 "당초 실적 눈높이를 낮추게 했던 성과급 700억원 지급을 감안할 때 본업에서의 수익성이 기대 이상이였던 셈"이라고 설명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세부적으로 "건축·주택 매출액 1조5000억원(-11.8%), 플랜트·전력 매출액은 8370억원(-25.3%)을 기록했다"며 "매출총이익률은 각각 14.3%, 13.8%다. 플랜트의 경우 작년 일회성 환입 역기저효과가 있지만 그럼에도 전 분기 대비 개선세가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사우디 라빅 턴어라운드(3억 달러)·투르크 디왁싱(3억 달러)이 진행 중이고 카타르 암모니아(6억 달러)는 5월 말 상업입찰 계획"이라며 "다수 프로젝트 입찰은 긍정적이나 결과가 아쉬운 상황으로, 향후 입찰 스케줄과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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