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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지난달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공시 예정가격이 5.3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그러나 서울은 2007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상승률인 14.17%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강남이나 용산 등 아파트값이 급등한 지역의 경우 고가아파트 공시가격이 많이 올라 보유세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또 의견청취 기간 중 비슷한 단지의 공시가격 차이가 커 논란이 됐던 경우의 시정 여부도 관심사다.
일부 지자체는 국토부의 단독주택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개별 공시가격을 지나치게 낮게 산정했다는 이유로 시정조치를 받기도 했다. 주민열람은 오는 30일 자정부터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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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