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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던 래미안 블레스티지의 모습. 이 단지는 올 2월부터 입주에 들어갔다. /사진=김창성 기자 |
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개포주공2재건축 조합을 재건축 정비사업 모범단지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는 올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래미안 블레스티지가 재건축사업을 투명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해 서울시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 물량이며 23개동 총 1957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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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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