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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면세점 사업 영업정지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 측은 적자사업 철수로 손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투자 심리는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30일 오전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64% 내린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서울 시내면세점(63면세 사업장) 영업을 정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885억원 규모다.
사측은 “적자 면세사업 철수로 손익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며 “면세사업 철수(특허 반납)로 총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적자 사업부를 종료해 손익구조는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30일 오전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64% 내린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서울 시내면세점(63면세 사업장) 영업을 정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885억원 규모다.
사측은 “적자 면세사업 철수로 손익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며 “면세사업 철수(특허 반납)로 총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적자 사업부를 종료해 손익구조는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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