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유청단백질. /사진=TV조선 방송캡처 |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75%는 우유나 치즈 등의 유제품에 들어있는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을 겪고 있지만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인 유청 단백질은 유당불내증을 겪고 있는 사람도 무리없이 섭취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청 단백질에는 유당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
유청단백질은 그럼 어떻게 섭취해야할까. 쉐이크, 요구르트, 스무디, 수프 등에 첨가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유청 단백질 쉐이크는 바나나와 호박씨, 땅콩, 해바라기 씨 등의 견과류를 믹서에 간 뒤 그 위에 유청 단백질 가루를 뿌려 함께 섭취하면 된다.
또한 유청단백질이 사회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간헐적단식’에도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이른바 간헐적 단식은 주 2회 24시간 단식하는 방법과 하루 8시간 내에 식사를 마치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또한 유청단백질이 사회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간헐적단식’에도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이른바 간헐적 단식은 주 2회 24시간 단식하는 방법과 하루 8시간 내에 식사를 마치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