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3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열린 '서민금융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앞줄 오른쪽에서 넷째)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
‘서민금융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1년간 대학생 및 일반인을 위한 서민금융 관련 콘텐츠를 카드뉴스, 포스트로 제작해 진흥원 공식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알리고 서민금융 현장 취재 및 캠페인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계문 원장은 “그 동안 대학교 6곳을 직접 찾아 금융특강을 하면서 대학 시절 금융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 번 느꼈다”면서 “젊고 참신한 시각으로 대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필요한 금융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