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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채. /사진=뉴스1 |
이어 "온라인 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유포하고 확대 및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 등을 훼손하는 모든 게시글, 댓글을 수집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한 화장품업체가 버닝썬을 협찬하고 VIP룸을 잡아 회식까지 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 자리에 함께 한 30대 여배우는 마약을 한 것처럼 침을 많이 흘리고 눈이 충혈되기도 했다는 제보자들의 폭로가 이어져 논란이 됐다. 이후 해당 화장품 홍보 모델로 활동한 여배우들의 이름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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