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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에 김일권 양산시장(오른쪽)과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사진제공=양산시 |
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에 인형탈을 쓰고 깜짝 등장한 김일권 양산시장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이날을 마음껏 즐기고 앞으로도 가장 행복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티없이 뛰어놀 수 있는 양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산종합운동장과 서창운동장, 양산시립박물관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산시 주최로 3곳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이마당, 체험활동, 포토존 등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양산시 주최로 3곳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3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이마당, 체험활동, 포토존 등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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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