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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를 '하절기 식중독 사고 예방 특별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하절기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간장게장, 생깻잎 김치를 포함한 8개 품목에 대해서는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 위생 관리가 필요한 품목을 특별 관리품목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메뉴별 판매시간제한 운영을 통해 식중독 예방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삼각김밥, 초밥, 생선회, 도시락 등은 제조 후 판매 시간을 냉장(0˚ C~10˚ C 이하) 상태에서 5시간으로 제한 운영한다. 점포 내 실험실에서도 식중독균 미생물 분석과 조리종사자 손 검사 등 개인위생 관리를 확대 실시하고 일일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식품 위생을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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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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