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머니톡콘서트가 오는 28일(화)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머니톡콘서트 강연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제12회 머니톡콘서트가 오는 28일(화)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머니톡콘서트 강연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각종 부동산대책은 범위도 넓고 내용도 복잡하지만 과열된 시장 안정화와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라는 기조는 분명하다.

특히 지난해 발표된 9·13 부동산대책 이후 전국 집값은 6개월 넘게 내림세다. 정부는 과열된 시장을 안정화 시키고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금리인상과 깐깐한 대출 규제까지 더해 시장의 숨통을 조였고 세제개편까지 이어져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계획은 캄캄한 상황.


촘촘하고 날카로운 규제라는 평가와 미흡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라는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서민들은 복잡하고 광범위한 규제를 모두 이해하는 게 쉽지 않다. 자칫 하나라도 놓쳤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로 가득하다.

이에 대해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먼저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의 역사적 흐름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알림] 부동산시장,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심 교수는 재테크경제 전문주간지 <머니S>가 주최하는 ‘제12회 머니톡콘서트’에서 ‘우리나라 집값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의 강연은 잇따른 정부 규제 속 집값 흐름에 대한 갈피를 못 잡는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모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12회 머니톡콘서트는 오는 28일(화) 오후 2시30분~5시4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머니톡콘서트는 ‘집값 어디로 가나’를 주제로 심 교수 외에도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필명 빠숑)의 ‘전망은 그만~ 살지 말지 결정하자!’ 강연도 진행된다.

◆행사: 제12회 머니톡콘서트
◆일시: 2019년 5월28일(화) 오후 2시30분
◆장소: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대상: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및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 (전화 | 02-724-0959, 이메일 | [email protected])
◆신청: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