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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방송화면 캡처 |
헌팅턴 무도병은 유전성 뇌질환으로 대부분 30대에서 40대 사이 시작돼 10~20년에 걸쳐 진행된다. 이는 인체 내 이상단백질이 생기며 발생하는 유전병으로 몸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춤을 추듯 움직이는 '무도증'이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와 함께 운동장애, 보행 이상, 발음 장애, 치매, 연하곤란 등도 나타난다.
|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방송화면 캡처 |
과거 나이제가 태강그룹 계열사와 관련 시위하던 노동자들을 치료한 게 화근이돼 이재준이 감추려 했던 일이 드러나자 이재준이 나이제의 어머니 수술을 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그간 이재준을 상대로 결정적인 순간에 허를 찔렸던 나이제. 이번엔 헌팅턴 무도병을 빌미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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