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은정이 영화 ‘기억된다는 것’에 캐스팅됐다.
©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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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억된다는 것’은 성결대 워크샵 단편작으로 졸업을 위해서 졸업 작품을 찍고, 인간 관계도 신경 써야 하는 손녀의 삶에 치매가 걸린 할아버지가 개입함으로써 변하는 두 사람간의 관계를 다룬다.

방은정은 졸업 작품 제작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함께 살게 된 할아버지로 인해 원래의 계획이 틀어지는 상황에 부딪히게 된 주인공 지나 역을 맡았다.


방은정은 ‘거인’으로 데뷔했으며 ‘박화영’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웹드라마 ‘오늘도 무사히’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한편, 방은정이 지난해 촬영한 성결대 워크샵 작품인 ‘분실’이 제 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