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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미국 하와이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Good morning!(굿모닝) 오늘도 하와이는 쾌청합니다. 심호흡하면서 리셋! 여러분도 멋진 하루를.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바닷가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화보 촬영을 하는 듯해 보인다. 특히 야노시호의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 양과 하와이 거주 중이다.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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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