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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DB |
오늘(12일)은 서울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서 가장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 다만 일부 지역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 소식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북남부, 전북북동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불씨에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각종 야외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가 필요하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12일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2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제주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대전 29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측됐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불씨에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각종 야외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가 필요하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12일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2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제주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대전 29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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