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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윗줄 왼쪽에서 7번째) 및 연수에 참가한 8개국 예금보험기구 임직원 16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예보 |
예보는 구조조정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예보제도 구축, 가장 선진화한 예보기구 유형인 위험최소화형(Risk Minimizer) 제도 운영, 선진적인 IT시스템 구축 등 세계 최고수준의 예보기구로 성장했다.
한국의 선진 예보제도 운영 경험에 따라 다양한 국가에서 자문을 요청해 2010년부터 인도네시아, 몽골, 탄자니아 등 총 17개국에 제도 컨설팅 및 IT시스템 구축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자문 요청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7년 6월 정규 연수프로그램인 'KDIC Global Training Program'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예보제도 연수프로그램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한국 예보 등 두 나라만 운영하고 있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전세계 예보기구 직원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예보 제도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예보기구의 향후 발전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전세계 예보기구 직원들이 참가하는 행사인 만큼 예보 제도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예보기구의 향후 발전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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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