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하이롤러 베가스 슬롯 페이스북 |
15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카지노·슬롯 게임 개발사 링스게임즈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0%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취득했다. 이번 인수로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맞고’, ‘슬롯메이트’를 서비스 중인 선데이토즈플레이에 이어 두 번째 게임 개발·서비스 전문사를 운영하게 됐다.
링스게임즈는 해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카지노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이다. 2017년 설립돼 16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소셜 카지노게임 개발사로 북미·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하이롤러 베가스 슬롯’과 ‘라이트닝 슬롯’ 같은 모바일 카지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개발·서비스 인력은 국내 대형 게임사 출신으로 구성됐다.
선데이토즈플레이와 함께 카지노·고포류 장르에서 각기 다른 전문성과 강점을 가진 양사가 만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임상범 선데이토즈 이사는 “카지노게임시장에서 차별화한 게임을 개발하며 상호 보완적인 비즈니스 결합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성장세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