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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코노미. /사진=라인주식회사 |
링크체인의 경우 라인 플랫폼 내 디앱을 바로 적용하는 플랫폼인 만큼 아직까지 일본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일본 검색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네이버가 라인의 블록체인플랫폼으로 자체 생태계를 구성하고 인프라를 넓히는 데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5일 라인은 맛집 추천서비스 라인 코노미를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했다. 코노미의 경우 인공지능(AI) 기반 광학 문자 판독기술(OCR)을 활용해 가게 이름과 위치정보를 자동 입력할 수 있다. 요리사진을 찍은 위치정보를 통해 주변 점포목록도 자동 표시된다. 음식이나 음료 등 메뉴 단위로 정렬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자신이 갔던 가게에 가상의 핀을 세워 음식맵도 만들 수 있다.
| /사진=라인주식회사 |
향후 라인은 코노미에 AI기능을 활용해 취향을 추천하는 ‘리커맨드’, 음식장르별 인기메뉴를 알려주는 ‘메뉴 트렌드 랭킹’, 라인 코노미 계정 사용자끼리 연결하는 ‘친구’ 기능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라인플러스 관계자는 “기존 타파스로 예정했던 식당추천서비스를 보완해 코노미를 출시하게 됐다”며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국내서비스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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