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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기장군 |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어린이날 기념 소운동회에 이어 올해는 조금 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함께 신나는 체험을 직접 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힐튼 부산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힐튼 부산의 직원봉사단체인 ‘블루에너지’ 회원들과 아동들이 매직버블쇼를 관람하면서 직접 비눗방울과 풍선으로 놀 수 있는 체험활동을 하고, 힐튼 부산에서 준비한 간식도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장군 관계자는 “평소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이나 체험활동 참여가 적었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뜻깊은 시간을 함께 진행해준 힐튼 부산에 감사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기장군 드림스타트는 만0세부터 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에게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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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